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대통령이 법원의 구속 취소와 검찰의 즉각 항고 포기로 석방된 후 "구치소는 대통령이 가도 배울 것이 많은 곳"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자택 도착 후 반갑게 꼬리치는 강아지들 하나하나 껴안아주셨다"며 "김치찌개로 김건희 여사, 비서실장, 부속실장, 수행실장, 경호차장과 식사를 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의 식사 자리에 참석한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은 윤 대통령 체포 과정에서 특수공무집행 방해를 저지른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피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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