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4월부터 2024 회계연도 시·교육청 예산 결산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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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4월부터 2024 회계연도 시·교육청 예산 결산검사 실시

서울특별시의회가 오는 4월9일부터 5월13일까지 시와 시교육청의 2024 회계연도 예산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결산검사가 마무리되면 시장과 시교육감은 오는 5월 30일까지 검사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승인(안)을 의회에 제출하게 되며, 시의회는 6월 결산승인심사 전 결산토론회를 개최해 그 결과를 각 상임위에 통보하고 결산승인심사에 반영되도록 할 예정이다.

최호정 의장은 “‘70조’에 가까운 서울 살림살이의 적법성과 효율성을 검증하는 결산검사야말로 시민 혈세의 낭비를 막고, 바람직한 예산 편성‧심의‧집행 기준을 마련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엄정하고 면밀한 결산검사를 통해 시 재정이 더욱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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