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규 국민의힘 의원 아들이 액상 대마를 구하려다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사건 당시 이 의원의 며느리도 동행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후 경찰은 지난 1월 3일 이 시의 신원을 확인한 뒤 지난달 25일 이 씨 부부 등을 검거했다.
경찰 측은 신원을 특정한 이후 체포까지 53일이 걸린 이유에 대해 “일반 마약 사건은 바로 검거하는 경우가 있지만 보강 수사하고 공범이 있는지도 확인해야 한다”라며 “통신 수사도 같이해 분석에 소요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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