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방 내부 10㎡를 태워 87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당시 집 안에 사람은 없었고 고양이만 2마리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고양이가 주방 전기 조리기구인 하이라이트의 전원을 작동시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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