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이 꿈에 그리던 K리그1 홈 개막전을 앞뒀다.
안양이 마침내 K리그1에서 홈경기를 갖는다.
이후 9년 동안 축구 구단이 없는 채로 있다가 K리그 승강제 도입으로 K리그2가 만들어지면서 시민구단 FC안양이 새롭게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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