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가능성까지 고려되고 있지만 PSG와 계약기간이 3년 남아 이강인이 결정권을 갖기 쉽지 않은 것도 현실이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이번 시즌 전반기에 중용했다.
새해 들어 시즌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이강인의 활약상과 엔리케 감독의 칭찬을 모두 옛 이야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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