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13층 아파트서 화재...2명 연기 흡입·85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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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13층 아파트서 화재...2명 연기 흡입·85명 대피

8일 오전 1시45분께 광주 북구 문흥동 한 13층짜리 아파트 2층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민 85명이 스스로 대피하거나 소방 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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