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멀티 도움' 활약을 펼치면서 소속팀 마인츠의 독일 분데스리가 4연승 질주에 앞장섰다.
3-4-1-2 전형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격한 이재성은 이날 2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아울러 이재성은 올 시즌 리그 공격포인트도 두 자릿수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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