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일면식 없는 여중생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혀 강제 입원 조치됐다.
두 사람은 일면식도 없는 사이로 B양이 원한을 살 만한 일도 하지 않은 상태였다.
A씨의 폭행은 B양의 비명을 들은 인근 시민들이 A씨를 말리러 다가올 때 까지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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