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초등생 살해사건 피의자인 교사가 사건 발생 25일만에 체포됐다.
범행 직후 자해를 해 정맥이 절단된 피의자는 수술을 받은 뒤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어 그동안 체포영장 집행이 미뤄져왔다.
하늘양은 발견 당시 흉기에 손과 발 등에 자상을 입어 의식을 잃은 상태였으며 병원 이송돼 결국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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