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대통령인 전두환씨의 장남 전재국씨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의병운동’에 비유했다.
유명 출판사인 시공사를 설립해 경영하다 2018년 회사를 매각했다.
전재국씨는 1959년 전두환씨와 이순자씨의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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