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되는 tvN STORY '잘생긴 트롯' 3회에서는 2라운드 1:1 트롯 디렉팅 미션에 돌입한다.
MC 장민호와 이찬원이 두 팀으로 나눠 불꽃 튀는 트롯듀싱 대결을 시작할 예정으로, 최초의 탈락자가 발생하는 미션인 만큼 팀별 사활을 건 레전드 트롯 전쟁이 펼쳐진다.
장민호, 이찬원 두 MC의 자존심을 건 트롯듀싱 대결도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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