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유기 후 영화관람, 뉴스 나오자 "헐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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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유기 후 영화관람, 뉴스 나오자 "헐 불쌍"

건물 상가 화장실에 자신이 낳은 아이를 유기해 사망케 한 20대 여성이 징역 8년형을 확정받았다.

이 여성은 뉴스를 보고 신생아 유기 소식을 전하는 남자친구 메시지에 “불쌍하다”는 메시지를 보내 자신의 범행을 숨기기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지난해 5월 광주 한 건물 상가 화장실 양변기 안에 신생아를 유기해 사망케 한 20대 여성 A씨의 징역 8년형이 지난달 확정된 것으로 7일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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