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직접 안전 위협 신고…'어린이 안전신문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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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직접 안전 위협 신고…'어린이 안전신문고' 운영

행정안전부는 어린이가 생활 속 안전 위협 요소를 직접 신고할 수 있는 '어린이 안전신문고'를 이달 7일부터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13세 미만인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가 안전신문고에 접속하면 어린이용 신고 화면으로 자동 전환된다.

이한경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어린이가 주변 위험 요소를 직접 신고하고 해결하면서 자연스럽게 안전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어린이 안전신문고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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