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와 레알 마드리드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5일(한국시간) “맨시티는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AC 밀란의 왼쪽 측면 수비수 테오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특히 2018-19시즌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28경기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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