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루셉스키 부상… '무관 탈출' 노리는 토트넘, 알크마르전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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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루셉스키 부상… '무관 탈출' 노리는 토트넘, 알크마르전 앞둬

토트넘으로선 사실상 유일하게 우승 가능성이 남아있는 대회인 만큼 사활을 걸어야 한다.

토트넘은 장기간 부상으로 빠져있었던 주축 선수들이 대거 복귀해 전력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은 "쿨루셉스키가 발에 타박상을 입었다"며 "수술이 필요한 큰 부상은 아니지만 3월 A매치 기간 전까지 뛸 수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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