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L, 일본 TV아사히와 '마물' 공동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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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L, 일본 TV아사히와 '마물' 공동 제작

콘텐츠 제작사 SLL은 6일 일본 방송사 TV아사히와 손잡고 오리지널 드라마 '마물'을 공동 제작한다고 밝혔다.

일본에서는 한국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리메이크를 맡았던 세리 에리카가 각본을, '칠석의 나라'를 제작한 다키 유스케와 '간을 빼앗긴 아내'의 니노미야 다카시가 감독을 맡았다.

박준서 SLL 제작부문 대표는 "이번 공동 제작을 시작으로 콘텐츠 제작과 관련해 한일 양국의 장기적인 협업이 가능한 기반을 만들어 새로운 지식재산(IP) 발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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