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2년 만에 예능 복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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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 2년 만에 예능 복귀 논란

‘농구 대통령’ 허재가 션, 이영표 손을 잡고 마라톤에 도전한다.

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허재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이하 ‘뛰산’)에 출연한다.

‘마라톤 기부천사’로 유명한 션, 이영표가 러닝 비기너인 ‘뛰산 크루’를 이끌 운영진으로 낙점됐고, ‘뛰산 크루’의 마라톤 도전기를 중계할 진행단으로는 배성재, 양세형이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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