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한 박은빈, 죽이고 싶은 스승 설경구가 찾아왔다…베일 벗은 '하이퍼나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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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박은빈, 죽이고 싶은 스승 설경구가 찾아왔다…베일 벗은 '하이퍼나이프'

디즈니+ 메디컬 스릴러 '하이퍼나이프'가 배우들의 폭발적인 열연과 예측불가 스토리로 긴장감을 극대화시키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죽도록 증오하고, 아끼는 나의 데칼코마니"라는 카피 아래, 둘로 나뉜 뇌 속에서 등을 맞대고 선 '세옥'(박은빈)과 '덕희'(설경구)의 모습을 담아내며 시선을 압도한다.

서로를 누구보다 잘 알고, 그래서 누구보다 깊이 증오하는 '정세옥'과 '최덕희'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그리고 끝내 두 사람이 마주할 운명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하이퍼나이프'는 3월 가장 강렬한 심리전을 예고하는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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