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옆에 움푹 파인 잔디가 눈에 띈다.
이는 린가드가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잔디 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을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잔디 상태가 선수들의 큰 부상을 불러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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