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운동장이 있는 애견 사업장을 운영 중인 사장이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작성자 A씨는 "강아지 운동장이 있는 애견 사업장을 지난 12월 말에 오픈했다"며 "운동장 울타리 밖 바로 인도가 있다.인도 근처에 모 시설물이 있는데, 여기를 오가는 애들이 마당에 매일 쓰레기를 던지고 간다"고 토로했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글만 읽었는데도 정말 화난다" "오냐오냐하는 가정 교육이 문제다" "쓰레기 무단 투기로 신고해라" 등 공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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