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는 30세 부터 60세 중장년을 대상으로 오는 3월 18일부터 걷기 운동 프로그램인‘인터벌 워킹 클럽’을 처음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성구는 3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화랑공원(대구 수성구 만촌로 151)에서 인터벌 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자는 3월 5일부터 수성구 보건소 건강증진과를 통해 전화로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저스트 이코노믹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