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이 올해 동계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유치하며 국내 '스포츠케이션'(스포츠+여가)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5일 남해군에 따르면 올해 들어 축구 등 5개 종목 115개 팀이 동계전지훈련을 위해 지역을 찾았다.
동계전지훈련 유치로 군은 약 57억원의 직접 경제효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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