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데이비드 뷰캐넌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부진했다.
시범경기 첫 경기에서 부진하면서 빅리그 도전에 빨간불이 켜졌다.
올해 레인저스에서 빅리그 꿈을 다시 키웠지만 시련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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