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램파드가 맨체스터 시티 사령탑 펩 과르디올라에게 영감을 받았다.
2018-19시즌을 앞두고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 더비 카운티 지휘봉을 잡았으나 승격에 실패했다.
램파드는 더비 카운티 부임 한 시즌 만에 첼시로 적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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