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역대 좌완 투수 최고 몸값에 이적한 맥스 프리드가 새 소속팀에서 첫 등판을 가졌다.
이 경기는 프리드의 양키스 공식전 데뷔로 눈길을 끌었다.
구원 투수가 바트에게 스리런홈런을 허용하며 책임 주자 2명의 득점이 프리드의 실점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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