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이 결혼식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아직 청첩장을 돌리지 않은 김종민은 “그러게 말이다”며 한숨을 쉬더니 “얼마 전 에일리한테 ‘청첩장 보내라’고 했는데, 내가 그날로 결혼식을 잡았더라.
그러면서 “네가 처음이다”라며 청첩장을 꺼내 하하에게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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