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여에스더가 홍혜걸의 외도를 의심했다.
"남편이 요트를 못 사게 하는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다"고 입을 연 여에스더는 "남편은 배를 타고 나가면 무조건 사고가 난다"고 주장했다.
이에 여에스더는 "남편이 눈이 돌아간 적이 있었다"며 홍혜걸의 전적(?)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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