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듀오' 김혜성(LA 다저스)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나란히 맹타를 휘둘렀다.
이정후는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이정후의 시범경기 타율은 0.333(12타수 4안타)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뒤집은 괴물 타격' KT 힐리어드 멀티 홈런, 12-2 대승…SSG 마운드 초토화
이예원, KLPGA 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우승... KLPGA 통산 10승 고지
[STN 현장] 플라나 “실축 없다” 자신감 증명…차두리 신뢰에 '1골 1도움' 보답
'인터뷰 기습 폭격' 이정후, 맹타 뒤 찾아온 수난…무자비한 '음료 세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