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기업에 입사한 대졸 신입사원 10명 중 3명은 '중고 신입'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대졸 신규채용 계획인원 중 경력직 비중은 평균 31.2%로 작년 동기 대비 3.1%포인트 올랐다.
특히 경력직 비중이 '50% 이상'인 기업이 23.8%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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