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 초반 좋은 성적을 거두더라도 '베어 트랩'에 빠져 울상을 짓는 골퍼가 한둘이 아니다.
대회마다 베어 트랩에 빠져 미끄러지는 선수들이 속출하며, 이번 대회에선 테일러 몽고메리(미국)가 희생양이 됐다.
몽고메리는 티샷이 그린 앞 워터 해저드에 빠져 2벌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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