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양민혁은 팀의 오른쪽 날개로 선발 출격해 67분을 소화했다.
양민혁은 전반 10분 실점의 빌미가 됐다.
양민혁은 후반에 교체 아웃될 때까지 슈팅 4개를 때렸으나 리그 1호골은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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