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이순실, 잃어버린 딸 향한 애끓는 그리움 토로..."인신매매단이 잡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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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이순실, 잃어버린 딸 향한 애끓는 그리움 토로..."인신매매단이 잡아가"

탈북민 이순실 씨가 방송에서 어린 딸과 생이별했던 가슴 아픈 과거를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이순실 씨는 "인신매매단이 배낭에서 딸을 꺼냈는데, 아이가 작은 손으로 제 손을 꼭 잡고 '엄마, 안 가'라고 울부짖었다"며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했다.

내 새끼가 너무 그리워서 그 아이만 있다면 못할 게 없다"며 "죽어라 열심히 돈을 버는 것도 그 아이를 찾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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