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이 번역기를 애용하는 모습으로 반전 영어실력을 보여줬다.
제이홉은 햄버거 가게 직원을 마주한 뒤 집에서 미리 예습해온 메뉴를 말했다.
제이홉은 솔직히 직원이 뒤에 한 말은 못 알아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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