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골반 괴사 고통을 털어놨다.
해당 영상에서 최준희는 반신욕을 하며 “오늘은 패션쇼 리허설 날”이라며 “아침부터 왜 제가 이러고 있냐면 골반 괴사된 게 너무 아프다.죽을 것 같다.지금 쇼가 이틀밖에 안 남았다”고 말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해 8월 골반괴사 3기 판정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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