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의 상승세가 거침없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240만 달러) 둘째 날 시작과 동시에 버디를 추가했다.
이어 2월에는 혼다 타일랜드에서 공동 6위에 올라 이번 시즌 올해의 선수와 상금랭킹 1위를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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