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는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도시' 실현을 위한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모두 5040억 원 규모의 80개 사업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는 여성가족부 제3차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2023~2027)을 토대로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도시, 대전'을 비전으로 설정했다.
구체적으로는 ▲공정하고 양성 평등한 노동환경 조성 ▲모두를 위한 돌봄 안전망 구축 ▲폭력 피해 지원 및 성인지적 건강권 보장 ▲남녀가 상생하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양성평등정책 기반 강화 등 5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80개 세부사업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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