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벤 아모림 감독이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와 면담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경기 초반 패트릭 도르구와 안드레 오나나의 소통 실수로 인해 선제골을 내줬으나 빠르게 역전했다.
아모림 감독은 도르구가 퇴장당하자 가르나초를 대신해 누사이르 마즈라위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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