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소속팀인 파리 생제르맹(PSG)이 통산 16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프랑스컵에서 2부리그 팀과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올 시즌 리그2에서 3위를 달리는 됭케르크는 리그1(1부) 팀인 AJ 오세르, LOSC 릴, 스타드 브레스트 등을 물리치고 4강에 올라 사상 첫 결승 진출을 꿈꾸고 있다.
대회 결승은 현지시간 5월 24일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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