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켄타.
앞서 마에다는 지난 23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첫 번째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무실점 4탈삼진으로 좋은 출발을 보였다.
마에다의 마지막 목표는 아마도 2025시즌 선발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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