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세 신고 전 '도움자료' 확인해야…작년 2천100개社 오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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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 신고 전 '도움자료' 확인해야…작년 2천100개社 오신고

국세청은 3월 법인세 신고를 앞두고 납세자의 성실 신고를 위해 맞춤형 신고 도움자료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신고 과정에서 2천100여개 법인이 1천400억원의 세금을 잘못 신고했다.

감면 대상 또는 상시근로자 수 계산 착오 등으로 세액공제·감면을 과다하게 받거나 사업연도가 1년 미만인 경우 과세표준을 12개월로 환산하지 않는 잘못이 자주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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