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개막전 선발로 낙점된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두 번째 시범경기 등판에서 부진했다.
야마모토는 이날 총 54개의 공을 던졌다.
김혜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0.083(12타수 1안타)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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