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경북 안동으로 ‘먹트립’을 떠난 가운데, 강남이 ‘먹친구’로 가세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내는 현장이 그려진다.
나아가 강남은 전현무-곽튜브에게 정자 검사 및 냉동 시술을 적극 추천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진지한 고백 속에서도 폭소탄을 빵빵 터뜨린 세 사람의 대환장 케미와, 안동에서 펼쳐진 ‘텐션 폭발’ 먹방 현장은 28일(금) 밤 9시 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 19회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