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경기를 약 3분의 1만 소화하면서 자신이 뛰는 동안 모든 슛 기회에 관여했다.
후반 추가시간 페드로 포로의 크로스를 손흥민이 백헤딩으로 연결해 파페 사르에게 노마크 기회를 만들어 줬는데, 사르가 급히 머리를 댄 슛은 빗나가고 말았다.
손흥민 투입 후 토트넘의 슛은 3개였는데 이 중 손흥민이 직접 날린 게 1개, 전개에 기여한 게 2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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