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주 행위가 발견되거나 신고 접수되면 교통경찰, 지역경찰, 형사·기동순찰대 등 가용경찰력과 장비를 최대한 활용해 강력한 단속과 수사를 할 방침이다.
차주는 물론 구조 변경업자까지 수사 대상에 포함된다.
경찰은 작년 3·1절에 폭주족 531건을 단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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