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가 2024-2025 코파 델 레이(국왕컵) 준결승 1차전에서 서로 4골씩 주고받는 난타전 속에 무승부를 거뒀다.
바르셀로나는 26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올림픽 유니스 콤파니스에서 열린 AT 마드리드와 2024-2025 국왕컵 준결승 1차전에서 4-3으로 앞서던 후반 추가시간 극장 동점골을 내주며 4-4로 비겼다.
AT 마드리드는 전반 1분 만에 훌리안 알바레스가 골 지역 왼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먼저 골 맛을 봤고, 5분 뒤 역습 상황에서 앙투안 그리에즈만의 추가골이 이어지며 기선을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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