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시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 심판 최후진술에서 진정성이 보였다며 ‘탄핵 기각이 될 수 있는 최종 진술’이었다고 평가했다.
홍 시장은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이 끝난 직후인 25일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윤통의 최종진술을 들어보니 비상계엄의 막전막후 사정을 알 수 있었다”며 “작년 8월 제게 한 말씀과 같았다”고 말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24일 열린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 최종 변론기일에 출석해 “12·3 비상계엄은 북한을 비롯한 외부의 주권 침탈 세력들과 우리 사회 내부의 반국가세력으로 인해 나라가 망국적 위기에 처했음을 선언한 것”이라는 취지로 최종 의견을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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