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여자친구 살해 후 시신 유기한 20대 남성 A씨.
그런데 시신을 유기할 당시 A씨 옆에는 20대 여성 B씨가 이를 지켜보고 있었다.
이에 검찰은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를 받는 A씨에게 무기징역을, 사체유기 혐의를 받는 B씨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반쪽 국회'에 줄줄이 멈춰선 산재 법안…국정과제도 표류
"李 대통령 살해하겠다"…경찰, 협박 게시글 작성자 추적
파리 한식당 개업한 김어준 "사업 건드리면 가만히 안 있을 것"
"대학 경쟁력이 국가 경쟁력…등록금 규제 풀고 추가세수 투입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