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여자친구 살해 후 시신 유기한 20대 남성 A씨.
그런데 시신을 유기할 당시 A씨 옆에는 20대 여성 B씨가 이를 지켜보고 있었다.
이에 검찰은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를 받는 A씨에게 무기징역을, 사체유기 혐의를 받는 B씨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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