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신인왕’ 인천 신한은행 포워드 홍유순(20·1m79㎝)의 다음 목표는 3점슛과 태극마크다.
홍유순은 시즌 중 4경기 연속 더블(득점)-더블(리바운드)을 기록하며 이목을 끌기도 했다.
홍유순은 올 시즌 3점슛 14개를 던져 3개만 넣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뉴진스서 퇴출된 다니엘, 어도어 431억 손배소 맞선다…변호인 선임
‘박수홍♥’ 김다예, 친족상도례 폐지에…“나라를 바꾼 수홍아빠”
[IS 패장] ‘허웅·허훈 쓰고 완패’ 이상민 KCC 감독 “완전체 가동? 조금 더 기다려주세요”
[IS 부산] 알바노·엘런슨·이용우 69점 합작…DB, 농구영신서 17점 차 대승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