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종로구와 광복회 등에 따르면, 사단법인 민족대표33인유족회와 종로문화원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국가보훈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추념식은 내달 1일 오후 2시 태극기 행진으로 시작된다.
이어서 추념사 낭독과 추념 공연을 비롯해 독립선언서 낭독, 타종, 탑골공원 서문 이전 및 복원 퍼포먼스 순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3.1만세운동이 시작된 뜻깊은 장소에서 추념식을 열고 탑골공원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한다”라면서 “우리 민족의 소중한 기억과 교훈을 간직한 탑골공원을 복원하고 개선해 모두에게 열려있는 깨끗하고 쾌적한 시민공원으로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